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사주 12권 묶음 구매 + 고화질 동종 전자책 증정
300,000원
모든 사주 프로젝트 첫 번째...
2026년 12권의 월별 만세력입니다.
12권 각각, 한 달 내의 남녀 각각의 모든 사주와 대운에 따른 년운을 담았습니다.
인쇄책을 모두 구입하거나 전자책이라도 모두 구입하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아.
그래서 어쩌면 2026년 12권이 만세력이 유일한 인쇄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머지 만세력들은 전자책으로만 발간될 예정입니다.
어쩌면 유일할 수 있는 한정판의 기회를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 책은 하루 12개의 사주 각각에 평생의 대운에 해당
하는 8개의 대운에 따른 년운을 표기한 책이다.
이 책의 전반부는 여자 사주, 후반부는 남자 사주로 구성되며,
2026년 12월에 해당하는 모든 사주와 대운에 따른 년운을 담았다.
사주명리학의 고전들을 보면 사주원국만 표기하거나 디테일해봐야 대운 정도를 표기한다.
그러면서 년운이라는 현실적인 운의 흐름은 말로 때워 버린다.
이는 현대에 출판된 대부분의 명리학 서적도 유사하다.
이유는 생각보다 현실적이다.
사주원국과 대운을 무한정 표기할 수 없는 지면의 한계점 플러스
과거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사주원국과 대운을 명확하게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라는 제약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러한 한계를 뛰어넘는 사주해석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하루 12개의 사주에 각각의 80년 간의 년운을 배치해서 일주의 평생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한 달 안의 모든 사주를 보면서 대운의 변화를 함께 보는 건
세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사주원국을 보는 눈이 생기게 한다.
간지의 흐름을 쳐다만 봐도 사람의 운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가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인간이 이미 사주명리학의 근본인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사주원국만 볼 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시간-시간, 하루-하루 변하는 사주원국을 보면서
그 흐름이 보이게 되는 건 어쩌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이다.
사실 <좋은 사주>를 출판한 후로 이미 그러함을 터득하신 분들이
많이 연락해 오셨고, 아직은 희미하지만 사주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무언가 명확해지셨다는 분들도 많으시다.
사주원국만 봐도 사주를 알게 되는 신비?, 신기함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기획하고 출판하게 만들었다.
많은 분들이 필자와 다수의 <좋은 사주> 독자분들이 경험하신
눈의 변화를 <모든 사주 : 년운 편>을 통해 경험하시길 기원하며,
그 눈의 변화가 사주를 보는 더 나은 눈이 되기를 고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