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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등록일: 2026.07.24 21:13
2019년 12월에 시작된 재산 분할 소송이 끝이 나고 있습니다. 편관에 시작된 소송이니 내년에 끝이 날까요? 음팔통인데도 제가 보기엔 소송을 진행하는 강단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사주의 날카로움에서 오는 걸까요? 이 분은 띠사주 영향으로 돛단배처럼 살다가 42세 이후는 완전 다른 삶을 사시고 있는 것이겠죠? 돈의 크기는 사주로 알 수 없으나 올해 1조원에 가까운 재산 분할을 받게 되는 것도 편재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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