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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태어난 사주입니다.

등록일: 2026.07.24 22:15
경술일주이고 같은 날 태어난 사주입니다. 먼저 경술자시에 태어난 여성분은 대기업 인턴을 거쳐 작년에 정직원이 되었고 정말 다양한 연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나는 사람도 다양하고 원할 때 성생활도 원활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경술와 임오, 경진, 경자 등 갑자가 가지는 파워에 양팔통이라 그런지 남자를 원하는 대로 부린다고 합니다. 만나줄테니 차례를 기다리라고 할 정도이고 남자들이 기다린다고 합니다. 경술해시에 태어난 여성분은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남자 때문에 고민이라고 합니다. 정관이 강해서인지 너무 소극적이라고 하고 연애도 동기 둘이랑 비밀연애한 것 외엔 크게 해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수가 있고 술해의 작용인지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동기 둘과는 지금도 만나고 성관계도 가졌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 둘이 애인이 생기면서 못만나게 되면서 엄청 외로웠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에 길에서 전화번호를 준 남자에게 빠져서 못헤어나오다가 결국 갈취와 사기까지 당했음에도 아직 미련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여자가 오도 있고 합하는 술도 있는데, 그리고 자수와 해수의 차이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나요? 그리고 둘다 경일간에 경이 갈라져 있어서 인복이 없다고 봐야할까요? 하지만 경술자시는 아직 뒷통수를 맞아본 적인 없다고 합니다. 해시는 무수하다고 하구요.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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