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에 대해서
사주 이론을 파는것이 아니라 실관을 많이 해야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실제 상담으로 그나마 솔직한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경험이 아니라
제가 겉으로 관찰한 것에 의존을 하게 되다보니 관찰하고 그 사람의 사주를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제 주관적인 감정이 들어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사주실관하는 것을 다시 확인받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0순위는 음양을 보는것이고
그래서 저는 한 사람의 사주를 볼때 일주와 월지 그리고 그 사람 원국의 지지를 보고
판단을 합니다
여기서 원국의 지지의 뜨거움과 차가움의 음양이 헷갈립니다
제가 관찰했을 때는 남자의 지지에 뜨거운 글자가 3개이상부턴
행동력, 머리회전 등 전반적인 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던걸 관찰했고
특히 인이나 오와 같이 많이 뜨거운 글자의 경우 지지에 하나라도 있을 경우 나머지는 식혀주는 차가운 글자가 있어야만 원활하게 작동하는?걸 많이 봤습니다
예를들어 오화와 인목이 있으면 나머지는 차가운 글자가 받춰줘야 좋고
묘목과 사화처럼 비교적 덜 뜨거운 글자는 두개까지 있어줘도 괜찮으나, 이마저도 역대운에 들어서면 급격하게 행동력이 떨어졌습니다
제가 보면서 전반적인 그사람의 능력 스팩이 뛰어났던 남자는
지지가 축토,신금,오화,자수, 신금 사화 묘목 자수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여자의 경우는 좀 달랐습니다
차가운 글자가 많아도 남자와 반대로 크게 전반적인 능력에 좌우되지 않고
오히러 여기에 뜨거운 글자가 한개 이상만 있어도 남자보다 효과가 배로 뛰어난걸 봤습니다 삼합의 작용도 훨씬 강하게 작동했습니다
즉, 여자보다 남자가 원활하게 살아가기에 좀 더 까다로운 사주원국 조건이 필요하다고 봤는데 이렇게 알고있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