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릴스에 사주앱 광고가 도배가 되네요.
그래서 봤더니 무슨 할매도 나오고 교수? 할머니도 나오고 남자 캐릭터도 나오는데
내용은 다 비슷한 게 아마도 같은 프로그램으로 돌리는 것 같은데요.
나쁜 것도 말해준다고 하고 사주보고 기분 나빠서 신뢰한다는 말도 하네요.
욕을 해야 또 온다는 말이 맞는 건가요?
광고를 그럴 듯하고 하고 이걸 유튜버 같은 사람들이 또 광고를 하네요.
진짜 광고로 보면 이런 앱으로 사주를 봐야할 것 같은데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충 보기에 그냥 신점 플러스 사주인 것 같고
교수알머니도 육효 같은 걸로 논문 썼다고 나오는 것 같아서
사주는 아니고, 자미두수 광고가 연달아 또 나오네요..ㅎㅎㅎ
이런 걸 어떻게 봐야할까요? 애들이 AI사주보는 걸 까는 건 또 재밌네요.
이런 앱들이 마구 유행하면 이제 사람에겐 사주를 안 보는 시대가 올까요?
그리고 요샌 사주로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사주앱을 만드는 게 유행이라고도 하는데
대표님은 사주앱 안 만드시나요? 가장 먼저 만드실 것 같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