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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기 많았던 동생 사주

등록일: 2026.09.06 03:02
대표님 강의와 더불어 제가 을사일주라서 그런지 여러모로 참 궁금한게 많다보니 온갖 경험을 많이 해봤고 다소 고리타분했던 제 생각들이 많이 깨지면서 30대를 맞이했습니다 이 원국의 남자 동생은 참으로 인기가 많았던 동생입니다 특히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았습니다 말을 많이 하진 않지만 던지는 말들이 되게 재밌고 잘생긴건 아니나 옷을 잘입고 행동이나 말이 센스가 있어서 커버가 되는 느낌이고 학과에서 이쁘다는 여자는 다 한번씩 만나고 지금도 온갖 여자는 다 만나고 다닌다고 알고있습니다 여자들이 봤을 때 남성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잘놀기도 하고 그냥 사람 자체가 센스가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까불까불대지만 워낙 순발력있게 말을 잘 받아쳐서 만만하지도 않은, 사람 자체가 매력이 있습니다 저는 편관의 영향으로 학교가 맘에 안들고 역대운때문인지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또 고리타분했던 생각 때문에 가볍게 만나서 자고 헤어지고 하는 그런 자유로움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체면치레로 못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지지에 수가 있으면서 상관달고 있는 을사일주인데 20대에 우울했던 것이 역대운 플러스 일주대로 살지 못해서였구나 하는 후회가 막심합니다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연락이 끊긴 동생인데 같은 병인일주로 계속 주눅들어 사는 친구도 많이 본 저로써는 이 사주원국으로 그렇게 매력있고 요즘말로 인싸로 사는 비결이 궁금합니다 잘먹고 잘사는 사람도 부럽다고 느끼지만 저는 이렇게 마음만 먹으면 이성을 만나는데 크게 걱정이 없는 사람도 부럽다보니까 이렇게 질문 드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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