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 운송업
Q. 2024년 11월에 온라인 미팅 질문 올렸던 사례입니다 자갈 흙 골재 운송업 회사에서 2018년 11월부터 경리로 8년째 다니고 있는데 작년말부터 월급이 한달씩 밀리더니 몇달전부터는 두달씩 밀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달에는 회사가 법인카드 값을 못 내서 정지 당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2024년에는 트럭기사 8명 중에 1명만 회사 법인 소속으로 일하고 있고, 나머지 7명은 개인사업자인데 회사 명의로 일하는 형태로 근무했었는데, 거의 다 떠나고 지금은 회사소속 트럭기사 1명과 개인사업자 트럭기사 1명 총 2명 남았다고 합니다 기사들 운송 수수료 5%에 골재에서 이득을 봤었는데 몇 년전부터 자재값이 올라서 골재가 안 팔린지 몇 년 됐다고 합니다 사장은 원래 이 회사 직원이었다가 전 사장에게 2016년쯤 사업을 인수 받아서 10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장은 올초에 담도쪽 복강경 수술도 했었다고 하네요 최근 몇 달간은 회사에 출근도 안 하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은 알 수 없지만 서류 분쇄기 쓰는 것도 아까워서 직원에서 가위질로 자르라고 시킨다는 걸 보면 정재가 있는 병진시나 정사시 같습니다 건물주가 건물에 소소한 보수 부탁하면 사장이 머슴처럼 무료로 일해준다고 합니다 그런 걸 보면 정사시 같습니다 67년생이라 음력생일 같고요. 만약 양력이면 신해월 계묘일인데 주말에는 사장은 출근 안하고 직원만 출근 시킨다고 해서 2024년에 물었을때, 대표님이 그러면 계유일 같다고 보셨었습니다 사장이 10년 전에 굴삭기를 사서 건설회사 하는 친구에게 대여를 해줬는데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거래로 10년 동안 쌓인 미수금이 2억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그 사장친구는 갚을 생각이 없어보인다고 합니다 또 몇 년 전에는 다른 거래처 사장이 골재 살 돈이 없으니 대신 사서 건설사에 배송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해줬는데 거래처 사장은 야반도주하고 건설사는 증빙이 없다며 골재 비용도 운송비도 안주고 모르쇠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사장이 타 회사 트럭 운전수들한테 돈을 줘야했다고 합니다 올초에 사장이 직원분에게 자신은 앞으로 한 2030년까지 5년 정도 더 하고 사업을 접지 않을까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일은 없고 수금은 안되고 사장도 거래처에서 수금해 올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이 회사가 계속 운영이 될지, 계속 다닐 수 있을지, 만약 회사가 폐업하면 회사에 빚이 많아서 파산하는 형태로 폐업하지 않을까 싶은데 퇴직금은 받을 수 있을지도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안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중인데 사회복지사가 자신과 잘 맞을지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사회복지사를 하게 되면 학부모들이 부담스러워서 노인쪽 복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자리도 노인 쪽이 더 많다고 하네요 사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문화센타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수업을 듣다가 같은 수업 듣던 분이 예전에 사회복지사 일을 하다가 그 경력으로 지금은 전국을 다니며 사회복지시설이 정부 심사를 잘 통과하게 컨설팅을 하는 일을 하는데 수입도 높고 괜찮아 보였다고 합니다 지금 회사 근속 문제는 2024년때 풀이할때 2026년까지 잘 다니다가 2028년 무신년으로 인신충이 올 때 안정이 깨지고 변화가 올 수 있다고 얘기 했었습니다 사장도 월지 신자진 수삼합을 하니 2028년에 새로운 일을 하게 될지 않을까 싶네요 만약 사장이 양력생일이면 신해월 계묘일이니, 당장 내년 정미년에 해묘미 목삼합운으로 내년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만약, 정사시에 태어났다면 퇴직금을 안 주고 폐업하는 뒷통수도 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여자분의 이후 직업으론 비겁, 관, 식신이 있으니 사회복지사도 괜찮아보입니다 내년 정미년부터 양운에서 음운으로 조금씩 쳐지기 시작하니 건강을 잘 돌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