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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준비하는 지인

등록일: 2026.04.17 14:24
올해부터 소방관을 준비하는 남자 지인입니다 뷔페 요식업을 알바포함 거진 10년을 서빙부터 시작해서 주방, 매니저를 했었는데 일을 굉장히 잘했다고 합니다 거의 4시간 자면서 일에 쏟아 부을 정도로 일에 꽂힌 스타일이고 책임감이 강해 퇴사 시 점장이 뜯어 말렸다고 합니다 퇴사 이유는 너무 열악하고 박봉이며 관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라 9급 소방관을 준비한다고 하고 내년 3월 시험, 안되면 알바를 병행하며 준비할거라고 한다고 합니다 또한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지방전문대 중퇴) 소방관 되고난 후에도 평생토록 그 컴플렉스에선 벗어나지 못할거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고 의리있고 선하며 머리도 굉장히 좋은 지인이라 생각하고 지지 글자도 음양 조화를 이루고 오행 갖춘 굉장히 좋은 사주에다가 대운까지 받쳐줘서 저는 9급은 무조건 내년에 붙을거라고, 일하면서도 좀만 집중하면 공부에 오랜시간 쏟을 필요없이 붙을거라고 말해줬는데 이 지인은 최소 1년이상은 걸리는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붙을지 확신을 못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도움을 주고 싶고 명리학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1. 제가 이 지인에게 내년에 붙을 수 있으려면 이 원국에서 꼭 따라줘야 할? 공부법이 있다면 어떤걸 말해주면 좋을까요? 2. 이 지인처럼 한번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가 딱 박혀서 자신감이 없게 사는 경우,나이먹고 소방 관련 자격증이라도 따면 해소가 가능할까요? 3. 위 지인사례와는 논외로 궁금하던 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길이 있는데, 일반 회사원부터 시작해서 장사나 전문직, 사업 등등 어떤 직업,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소위 깜냥?이라고 하는것이 있잖아요 그걸 사주원국의 능력치를 봄으로써 알 수 있나요? 특정 사람의 가능성이나 한계요 예를들어 어떤 사주원국을 가진 사람은 겁이 많아서 죽어도 혼자 일을 벌여서 커다란 사업을 한다는건 불가능하다던지 어떤 사람은 지능이 떨어져서 방대한 지식들을 암기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논리적으로 2차 서술형 시험합격이 불가능하여 죽어도 전문직은 하지 못한다던지 말이죠 물론 태어난 환경도, 운도 중요하지만 그걸 떠나서 사주 원국 그 자체만 놓고 봤을 때 이 사람이 그냥 일반 회사원으로 살다가 끝나는게 한계인지, 아니면 머리가 좋고 사람을 부릴 줄 알아서 사업까지 도달할 수 있다던지 등등 이런것도 알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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