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에 양한 남녀가 경험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지난시간에 대표님의 병오년의 근황을 말씀해주셨을때, 양한 사주의 여자분들도 많이 힘든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사주가 음한 편이라 그런지, 좀 피곤하다는 느낌은 가끔들지만, 양한 여자분들이 힘들다고 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화목기운이 몰렸을때, 남녀가 느끼는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실수 있는지요?
잘 지치고, 멍해지고 그런경우일까요?
남편의 경우는 수기가 있지만, 양한 사주라고 볼수 있고, 대운과 올해병오세운인데도 평소와 그렇게 다른점을 못느끼겠어서 더 헷갈리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