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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이직

등록일: 2026.05.22 16:51
Q. 기저질환자와 중환자 위주의 특수 검사부 간호사인데 병원을 좀 쉬었다가 이직하고 싶다고 합니다 다른 분야 일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람 스트레스로 지금 병원은 그만두고 싶다고 하네요 지지 토금수으로 병원이 잘 맞고, 무인성이지만 변화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인데, 대운도 세운도 인오술 화삼합을 하니, 이직 하고 싶어졌나 봅니다 유금으로 검사 정확하게 잘 하고, 축토로 짧은 연구직이 잘 맞고, 특수 검사부 간호사라서 일반 병동 간호사 보다 몸을 덜 쓰니 천직입니다 시간에 갑목 빼고 7글자가 다 정신 에너지를 많이 쓰는데, 기일간이지만 멘탈 스트레스에 더 약할 수도 있겠네요 고집 쎈 기축일주로 인간관계가 어렵겠습니다 31세 병인대운으로 전 보다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안정이 갖고 싶어집니다 기일간은 싫은 걸 억지로 하면 몸이 아플 수 있으니 이직을 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아예 다른 분야로 가기 보다는, 특수검사부 간호사를 계속 하는게 좋습니다 쉬었다 일하려고 하면 7월부터는 행동력이 좀 떨어질 수 있으니, 6월 갑오월 인오술 화삼합 관운에 환승하듯 이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순대운으로 바뀌면서 병원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더 든 것 같은데, 중환자 검사를 하지만 특검부 간호사도 밝은 병원으로 봐야할까요? 중환자가 없는 더 밝은 병원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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