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시공사 이직
Q. 아들이 대기업 건설 시공사를 1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 더 높은 급의 대기업 회사로 이직하고 싶어한다네요 올해 지원하면 갈 수 있을지 물었습니다 지지 토금수로 가만히 있는 사람인데, 관다사주에 29세 을미대운 편관운, 2026년 병오년으로 병임충, 자오충을 하니 가만히 있지 못하고, 명예를 올리기 위해 더 상급으로 이직하고 싶은가 봅니다 관대운이긴 하지만, 병오년 양세운이고 합운도 없어 불리해 보입니다 이직을 하고 하고싶다면, 2028년 무신년 정관운, 신자진 삼합운이 유리합니다 계일간이라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것 같긴 합니다 엄마가 보기엔 아들이 우리나라 1위 건설 회사로 가고싶어 하는데, 1위 대기업에 간다 하더라도 출신 대학 때문에 SKY대 나온 동료들에게 자존심 상해하면서 다닐 것 같다고 하시네요 실제로 그럴까요? 계일간은 운의 힘듦을 덜 타니 갈 수는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