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유형에 대해서
요즘은 참 아이러니를 느끼고 살고 있네요.
모든 창작물을 AI가 대체한다고 하는 쪽이 있는 반면
미래는 크리에이터가 가장 유망한 직업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대표님께서도 좋은 사주 시리즈의 첫 직업을 크리에이터로 하셨구요.
어느 쪽이 맞을 까요?
그리고 유명 크리에이터들을 보면 고생 고생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성공한 사람이 있어요.
분명 둘 다 대단한 성공을 거둔 거라고 평가를 받는데요.
어느 쪽이 더 대단한 걸까요?
이번에 백상에서 대상을 받은 두 분이 20대 때 같이 비데공장을 다녔다고
류승룡 배우가 시상소감을 말하는 걸 보면서 와 저 분들 정말 고생 많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조연상을 받은 유승목 배우님은 비슷한 나이에 이제 첫 번째 시상인 걸 보면 류승룡이나 유해진 배우는 고생한 것도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미술이나 음악 쪽에서도 처음부터 잘되는 사람, 고생해서 대기만성하는 사람, 하다보니 최고가 되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은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