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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등록일: 2026.05.29 17:36
Q. 감곡에 있는 반도체 회사를 다녔었는데, 사람 때문에 그만뒀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 취업이 안되면, 네일이나 미용을 배워볼까 하는데 잘 맞을지 고민이라고 합니다 관운이 없고 병오의 행동력으로 계획 없이 퇴사를 한 것 같습니다 을일간에 비겁+신금으로 인기가 있어서 기술 배워서 창업도 괜찮다고 했더니 회사에선 괴롭히는 사람만 많았다고 하네요 사주원국 지지에 금은 있는데 화가 없고, 묘목이 하나 있지만, 토금으로 그다지 스피디한 사주가 아니고, 시스템을 읽는 관이 있어도, 미토로 느려서 주변에서 잔소리를 좀 들었을 것 같네요 반도체가 그다지 맞는 편이 아닌 것 같긴 합니다 옆에서 누가 빨리 하라고 보채면 스트레스 받으니, 미용 보다는 네일이 낫겠습니다 편재+식신으로 손님과 스몰토크도 잘 하겠네요 네일 쪽로 가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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