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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일주 여성 인간관계와 사업시작에 대한 질문

등록일: 2026.05.29 22:28
1. 인간관계 문제 작은 영어학원 원장입니다. 비겁이 강한 정축일주이고, 정임합도 있어서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서 사주적으로 이걸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여쭤봅니다. 영어교육과는 안 나왔지만 22년 인년에 움직여서 교육대학원 석사를 땄고, 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가르치고, 영어도서관같으면서도 문법수업, 쓰기 수업까지 다방면으로 수업합니다. 그런데 고용하는 선생님들은 항상 6개월을 못넘기고 나가고요, 상가 단지 안에서 미술학원 원장(임오일주), 논술학원 원장(계해일주) 등과 주1회 꼬박꼬박 술을 마시며 친하게 지냈는데 그들이 다 돌아섰어요. 예를들면, 미술학원 원장이 그 상가 대장노릇을 하는데, 이 영어학원 원장이 손씻으러 가기에 화장실이 머니까 자기 학원에서 손씻으라고 하며 배려해주다가 이제는 그만 오라고 얘기하고, 새로운 상가 자리에 대한 정보도 주지 않는 등 왕따를 시켰다고 합니다. 말하는 태도나 행동을 지켜보면 상대를 배려하고 말도 예쁘게하고 조심스럽지만 고상한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게 상대에게 반감을 들게 하는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 사주에서 그런 특징은 어떤 글자로 해설될 수 있을까요? 비겁이 강한 사람이라 이것저것 잘 챙기고 다른 사람 챙김도 잘 받는것 같은데, 항상 대학원 사람들도 그렇고, 어떤 무리에 들어가면 팽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2. 새로운 사업 잘 될지 -영어 학원이 매우 작은데(약 15평), 관리형도서관 가맹점을 확장하는 대표를 알게 되었고 그 대표가 신뢰가 간다며 전세금을 빼서 집을 월세로 옮기고 가맹점 오픈 계약서를 썼습니다. 7월 오픈 예정인데, 계약서를 쓰자마자 대표는 오픈 기사를 냈어요. 본점은 대치동에 있고, 가맹점은 부산에 딱 하나인 곳인데 운영이 잘 되는 것 같지 않더라고요. 서울에 다른 가맹점 계약이 1, 2월에 한 것들이 아직도 오픈 전이라는데 부산 가맹점도 한번 체크하러 가보지도 않고 대표가 신뢰가 간다는 이유로 덜컥 계약을 하고 상가도 계약하고 집도 이사했습니다. 정축일주가 외유내강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보기에는 작고 여려보이지만 덜컥 저지르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사주가 오행이 다 있고 현재 순대운이고 올해 의욕적이라 운이 좋은 것 같았는데 다음 대운을 보면 이걸 오픈해도 될까싶습니다. 고3, 초6 두 딸이 있고 남편은 벌이가 좋지 않은 상황이고, 시댁에서도 집을 사준다고 했지만 아무것도 주지 않게 되었는데 비겁이 강한 세운에 마음이 많이 급한 것 같아요. 기존 관리형 도서관(에듀플렉스와 같은) 브랜드들도 운영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덜컥 시작하는 게 괜찮을까요? 사주가 좋으니 잘 해쳐나갈 걸로 해석하면 될지요. 몸도 자주 아파보이던데 병원도 안가고 마사지만 종종 받고 몸을 혹사시키며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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