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처세 및 대학 판단
1. 갑인일주 남자의 처세 조언
갑인일주 남자의 아내가 질문을 했습니다. 펀드매니저 남편이 현재 회사에서 전무이사로 있는데 채권쪽입니다. 채권쪽 실적이 좋지 않아서 임자일주 사장님에게 인정도 못받고 회사에서 힘든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올해 식신 상관운으로 일의 확정운에 들어와서 다른 보험업무까지 하게 됐고, 그렇게 사업이 확장된 것이 실적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라네요. 임자일주 사장은 본인이 이전에 근무했던 회사 출신들을 더 챙기지만 그동안 갑인일주 남자도 인정해주고 밀어줬는데 지금은 말도 안섞고 회식 때도 멀리 떨어져 앉는다고 합니다. 갑인일주 남자는 1년짜리 계약직인데 내년에 이어갈 수 있을지, 올해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지 물었습니다. 사장이 올해 자오충으로 흔들림과 변화가 큰 운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내년은 정관운이고 정임합도 있어서 올해를 잘 넘기면 사장이 내년에 일이 풀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런 흐름을 볼 때 갑인일주 남자는 사장에게 잘 보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임자일주 사장의 마음에 다시 들기 위해서는 실적이 좋아야할텐데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이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가만히 잘 버텨라, 28년부터는 나아진다, 이렇게 말하면 될까요? 목대운이긴 하나 계속 관운이 흐르고 자신의 위치에서 잘 버티는 사람이니 새로운걸 도모하려고 하기보다는 운동하면서 건강 챙기고 잘 버티라고 만 말하는 게 좋을지요. 사장은 말이 많이 없을 것 같고, 갑인일주 남자는 말이 많겠다고하니 그 사장 말 많이하면 싫어한다고 하더래요. 보고도 직접하기보다는 메일로 하는 게 좋고, 임자일주 남자들이 감성적인 경우가 많던데, 이런것도 참고해서 처세하라고 하면될지요.
2. 정해일주 남자에 대한 판단
정해일주 남성은 갑인일주 남성의 바로 아랫 사람입니다. 사주가 게을러 보이는데, 관이 강해서 그런지 눈치가 빠르고 일도 엄청 빠르다고 해요. 항상 아침일찍 나와서 일을 미리 다 해놓는다고 해요. 갑인일주 남자를 잘 따르며 일을 잘 해내고 있는데, 이 사람을 믿고 가도 좋을지, 아니면 이 사람이 갑인일주 남성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운의 흐름을 볼 때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이는데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3. 아내와 남편 대학
남편은 연대일것 같았고, 아내는 고대일 것 같았는데 그 반대였어요. 식상이 강해서 연대를 택했을까요? 아내는 연대 영문과, 남편은 고대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