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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태움사건을 보면서

등록일: 2026.07.03 12:48
간호사 태움사건을 보며 옛날 같이 일하던 경오일주 누나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매장 의류 판매일을 하시던 분이었는데 굉장히 착하고 일에 열정이 있으며 후배 동생들에게 아주 잘해주시던 분이었습니다 이 분도 이전에 상사, 점장복이 없다고 스스로 말할만큼 텃세 괴롭힘 일떠넘기기 등 각종 부조리를 겪었다고 합니다 간호사 태움사건만큼은 아니지만 온갖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시는데, 제가 겪었을땐 덜할나위없는 분이셨고 강하고 실제 사주도 좋아보입니다 상사와의 관계도 좋았구요 상하관계가 있는 직장에선 꼭 이런 태움 갈굼 부조리 등의 일들이 심한곳이 있는데 주도한 사람의 사주원국을 보면 참 별볼일없는 경우도 너무 많았고 당한 분들의 사주는 아주 약한 사주만 있는게 아니던걸 관찰했으며, 특정 십신의 유무의 문제도 아닌걸로 보였습니다 (관이 있고 없고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사주가 강하다는게 저번주 실전강의의 월지 인이 있는 무인일주 여자분 원국 정도만큼의 강함이 있어야 어딜가든지 앞에 말한 것들로부터 무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리비리한 사주처럼 본인 사주원국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저런 일들을 자주 겪는 분들은 어디 조직 들어갈 팔자가 아님을 스스로 인지하고 하루빨리 돈을 모아 장사를 하든 개업 자격증을 따든 개인 기술을 익히든 자기 껄 하라는 신호라고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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