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해도 괜찮을까요
개발자 남자로, 이직을 고민중인 사람입니다.
인 대운에 올해 오까지 많이 지쳐하는 듯 합니다
'이직을 고민중인 이유는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 라는 것과 급여입니다
대화를 해보면 아무래도 정재적인 을목이,
모기지로 인한 개인적인 자금압박과 사내 영업팀의 실적부진으로 인해 회사의 미래도 불투명한 점도 숨은 요인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인 질문은,
이 모든 것은 다 상담받는 사람의 시선이라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역대운에 병오년에 과연 상황을 객관적으로 봤을까?
보통 남자가 양해지면, 멍때리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기마련인데,
이와 상관없이 명리학적으로 보고 답해주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