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미 일주의 여자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서 고민인 여자입니다,
현재 상황을 들어봤을 땐 연애부터가 어려워보입니다
여고-여대-유아교육의 루트인지라 주변의 남자 풀이 작은 것이 큰 문제,
과거연애사를 들어보니 알바를 하면서 겨우 만난 듯 합니다
일지가 편관이라, 외모나 조건 등을 보고 남자를 만났을 것이라 판단했는데,
외로움 때문인지, 해수나 신금의 영향으로 인한 성욕 때문인지
남자를 딱히 가리진 않았다고 합니다
며칠 전 헤어진 남자는 제빵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길에서 처음 만난 사이라고 합니다
자존감이 너무 낮고 집착이 심한 것이 문제,
여전히 좋아하지만 본인을 너무 갉아먹는 듯하여 헤어졌다고 합니다.
결혼 얘기가 오갔던 탓이라 그런지 재회를 고민중인것 같기도 합니다.
여자 입장에서 특히 백수를 조심해야 할 일지 편관인데,
무 일간인데 정인을 쓰는 남자를 결혼 상대로 두는 것은 위험해 보여 재회를 반대했습니다.
궁합도 딱히 좋아보이는 건 없었습니다
'새로운 남자를 만나라', 라는 솔루션에 현실적인 방안을 요구하며, 언제 어떻게 만날 수 있냐고 하는데
이 부분이 조금 어렵습니다. 단순히 관운을 보고 답해주긴 했습니다.
부수적으로 받은 질문으로 애기가 좋아서 유아교육을 선택했지만, 한의학 전공으로 대학교를 다시 들어가도 될까며 질문을 해왔습니다.
전문적인 직업이 좋고, 특이한 점은 침과 같은 뾰족한게 좋다고 합니다
지난주 수업 내용을 근거로 고교시절 성적을 물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성적이 좋았고, 서울 내 여대 4년 내내 성적장학금을 받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를 근거로 한다면 추천하겠지만, 원국 무재에 세운으로 부터의 일시적인 목표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정을 못견디는 무재가 과연 수능의 과정을 견딜 것인가에 대한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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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장때문에 당분간 라이브 제 시간 입장이 어려울 듯 합니다.
때문에 답변 주실때 부재중일 수 있습니다. 최대한 참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