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 사주 봐 줄 때 노하우 창문사주 양인
1965년 음력 7월 21일 8시30분(62세 여자) 경인대운
乙巳년
甲申월
癸卯일
丙辰시
새로 함께 일하게 된 임자B 후배
1987년 12월 29일 11시 (40세 여자)
丁卯년
壬子월
壬子일
乙巳시
저는 월간과 시간이 양이라 그런지
비교적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강한 사주를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부서에서
사람들이 가장 강하다고 하는 후배들과 일하게 되고
저는 임자일주가 그렇게 편하지는 않은데
이번에도 새로 함께 일하게 된 후배도
임자일주 그리고 창문 사주
이전에 같이 일했던 임자후배 A는
제가 사주 공부 초기에
음양 변화에 유방암을 알려줘서
2기 직전에 수술하게 되어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하더니
이번에 임자후배 A에게
제가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어요
사주를 봐 주면서
선생님께서 댓가를 제대로 받고 하라고 했는데
공부 초기라 그냥 봐주고 (지금도 공부한다는 의미로 그냥 봐주고 있음)
저 또한 신기하기도 해서
임자후배 A의 삶에 개입이 많이 되었나봐요
한국이 역대운이라 제가 캐나다에 가면 좋다고 하여
지금은 캐나다에서
한국에서 하던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가 조력도 해주었지만
생활이 힘들어지면
원망하기도 하고해서 당황하게 만들었어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 사주를 봐주다보니
무비겁의 단점은 보완되지만
힘들 때는 찾아와서 물어보고 하다가도
어느정도 자기가 원하는 답이 안나오면
집요하게 말장난을 하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저번 주에 질문했던 丁巳후배도 그래서
제가 좀 기 빨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더 이상 개입하지 말자하고, 마음으로 마무리 했지만
제가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일까요?
앞으로 어떻게 사주를 봐주는게 현명할까요?
저에게 문제가 있을까요?
무비겁의 한계일까요?
#임일간이 쥐는 힘이 강해서인지
예전에 같이 일했던 임자 후배A도 지금 같이 일하게 된 임자B도
돈에 대한 강한 집착
언제 부자가 되는지를 계속 물어보고, 일 욕심도 많아요
그럴 때마다 사주대로 살면 돈을 번다고 했지만~~^^
그리고 임자 후배A(캐나다) 임자B(창문)도 주변 사람들이 강하다고 느끼고
본인들이 세상에서 실력이 최고라고 말함
선을 넘는 강하말, 욱하면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말함
남하고 싸워서 져 본적이 없다고 영웅담 늘어놓음
그런데 사주 보는데 선생님께서
신살은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해서
공부를 잘 안해 깊이 있게는 알지 못하지만
양인을 가진 사람들이 비교적 말을 강하게 하는 듯해요
우리 부서에는 유난히 양인인자를 가진 사람이 많아요
그 중에서
임이 식신이라 그런지 좀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앞으로 같이 일하게된
임자B는 창문사주인데
창문사주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요
사주 공부를 했으니~~^^
어떻게 지내는 것이 현명할까요?
지지를 보면
임자B(창문)는 지지에 저와 공통된 인자도 있고 해서 일 궁합으로
제가 많이 힘들지는 않을 듯한데....
그래도 현실적으로 임자B(창문)는 가시가 돋은 사람 같아요~~ㅠㅠ:::
그리고 항상 화가 나 있는 사람같아요 ~~~:::::
그리고
이번에 저는
친구도, 같이 일하던 사람도, 환경도 변화가 많았는데
조금 낭만적으로
제 사주에 시간과 월간 강한 인자가 있어
강하지만 나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변화가 온 것은
내가 그들보다 더 환경이 좋아지고 강해서
떠났다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그럴까요?
저는
늦은 나이에 순대운이 들어왔지만 나이에 대한 한계 때문에 좌절감도 있어요
그래도 계속 적당히 일을 계속 하고 있어
이또한 순대운 덕분이겠죠!!!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사는 것이 현명하고
계속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언제까지 할 수있을까요?
그리고
어떤변화를 준비해야 할까요?
우리 일터에도 변혁기인데
다들 살아남기 위해
방송국에도 각부서 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AI를 도입해서 일자리를 지켜려는 시도들이 있고...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빠르게 변화는 듯해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병오년에
저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기도 했어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요즘에 나이보다 젊게 산다고 해도
나이에서 오는 운적인 질병인지
노화가 질병이라고 하니...^^
